부세파란드라 케다강
Bucephalandra sp. 'Kedagang'

보통
사육난이도
낮음
광량
낮음
CO2
학명
Bucephalandra sp. 'Kedagang'
22 - 28°C
수온
5.5 - 7.5
pH
20cm
크기
전경, 중경, 포인트
위치
기본정보
유통명
부세파란드라 케다강
학명
Bucephalandra sp. 'Kedagang'
요구 광량
낮음
요구 CO2
낮음
권장 수온
22 - 28°C
권장 pH
5.5 - 7.5
성장 속도
느림
난이도
보통
유목이나 돌에 활착시키는 방식으로 키우는 것이 가장 안정적입니다.
근경을 소일에 묻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광 환경에서도 유지 가능하지만 은은한 중저광에서 상태가 더 안정적입니다.
환경 변화 직후 멜트가 발생할 수 있지만 대부분 회복합니다.
성장이 매우 느리므로 이끼 관리에 주의합니다.
부세파란드라 케다강 키우기
부세파란드라 케다강은 보르네오 지역에서 유래한 것으로 알려진 부세파란드라 계열 수초의 유통형 중 하나입니다. 부세파란드라류는 아로이드과에 속하는 식물로 자연에서는 강가의 바위나 유목 표면에 붙어 자라는 반수생성 식물입니다. 수위 변화에 따라 수중과 수상 환경을 모두 경험하는 생태적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이러한 특성 때문에 수초 수조에서도 비교적 안정적으로 적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케다강 타입은 잎이 비교적 단단하고 두꺼운 편이며 성장 속도는 매우 느린 편입니다. 일반적으로 유목이나 돌에 활착시켜 사용하는 방식이 가장 많이 활용됩니다. 바닥에 심기보다는 근경이 물에 노출된 상태로 활착시키는 것이 건강한 성장에 도움이 됩니다. 저광 환경에서도 유지 자체는 가능하지만 은은한 중저광 환경에서 잎의 색 표현과 질감이 더 안정적으로 나타나는 경향이 있습니다. CO2가 없어도 유지할 수 있는 수초로 알려져 있어 저기술 수초 수조에서도 비교적 많이 사용됩니다.
번식 방법
근경 분주 (뿌리줄기 나누기)